제안서마다 반복되는 요건, 「전자세금계산서 연동」. 연동·도입·유지·기술지원비가 0원이라 고객사 견적에 얹을 원가가 없습니다. 수주 요건은 그대로 채우고, 개발 공수만 덜어냅니다.
발주처(고객사)의 시스템을 대신 구축하는 경우입니다. 우리 회사가 쓰는 시스템에 붙이신다면 이미 쓰는 시스템(TRACK A)을, 우리 회사 제품에 넣으신다면 신규 서비스(TRACK B)를 보세요.
화면과 업무 흐름은 그대로 두고, 필요한 지점에서 기능 단위로 호출합니다.
어느 쪽이든 연동·도입·유지·기술지원비는 없습니다. 적용 조건은 사용 규모와 연동 방식에 따라 상담에서 안내드립니다.